안녕하십니까 성님들 

오늘은 우리가 이미 지겹도록 봐와서 알고있지만

내가 기르면 다르지 않을까? 또는 

내가 모든 사람의 의견을 아는 건 아니라는 긍정회로로 인해

오픈카톡으로 여자들이 수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친으로 만날 마음이 있는지 

직접적으로 물어보았습니다.

반응이 다들 예상 되신다구요?

혹시 모르죠 저는 다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시간되시거나 궁금하신 형님들 제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ㅋㅋ

https://blog.naver.com/jybin89/222078284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