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닉으로 올리는 글은 기록용이라서 가급적이면 글내용,댓글 안쓸려고 괜히 일일히 대응하다가 취지에 안맞을것같아서 이해해줘라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궁금하다고하니 말해줄께


어그로 끄는것같지만 영양제 안먹고 따로 수염나는 약도 먹어본적없고 솔직히 나 외모 전반적으로 관리안해; 탈모도 심한데 탈모관리도안하는데 수염관리 할리가없자나;

그냥 탈모는 포기했다; 참고로 유전이라서 그냥 받아 들이려한다; 수염 여기서 미녹같은 약먹으면 솔직히 감당안될것같다; 수염 때문에 약바르고 노력하는 갤러에게는 내말이 광역 어그로로 느껴질테지만 이해해줘 그리고 불편하다면 미리 사과할께


그리고 내가 고등학생때부터 심했는데 남들 두발검사할때 홀로 수염검사받았어;; 정확히는 구엣나루

군대떄는 훈련소에서는 동기들꺼 일회용면도기 독차지 했고 자대배치때에는 이병때부터 선임꺼 보급 일회용면도기 받았고 말년병장까지 소대장한테 허락받고 후임들, 신병꺼 일회용 면도기까지도 써봤다; 왜캐 많이 필요해? 할테지만 당시 보급 일회용면도기가 2중인가 3중날이였는데 한두번쓰고 날사이에 수염 깍은게 다 박혀서 오래 못썻거든; 오래써야 1개로 2일 그리고 남들 대대장한테 애로사항 적어낼때 난 전기면도기 사용하게 해달라고 적은적 있었는데... 전역이 먼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