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포량을 줄인다
- 1일 최대량이 2ml임. 그 이상을 바르지 말아야함.
0.5ml 혹은 1ml를 발라볼 것.

2. 1주에서 한달정도 피부 휴식기를 준다
- 인터넷 경험담 중, 트러블이나 안압이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이 1주 혹은 몇주간의 텀을 주고 재도포 했을때
부작용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었음.

3. 도포를 끊는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부작용이 발생시,
과감하게 끊어라. 과한 부작용은 과한 두통, 안압, 피부알러지
등등 감당이 안되는 정도를 말한다.

경미한 부작용인 각질과 쉐딩은 3개월 안에 진정이 되며
경미한 두통은 도포량에 따라 경감이 가능하다.

다들 득모하고,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카페
남성로망발전소를 참고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