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랄을 해도 안날 놈들은 안남
내가 왼쪽 뺨과 오른쪽 뺨 수염 숱 차이 개심해서 왼쪽은 어느정도 풀로 자라났었는데 비해 오른쪽은 제주도 마냥 덩그러니 개 조금 자라났었음
이게 신경쓰여서 미녹시딜 4달정도 발라봤는데 왼쪽 뺨 밀도만 더 높아지고 오른쪽은 전혀 변화가 없음

발모제가 마법의 물약도 아니고 안자라는거 자라게 해줄 수는 없음 그랬다면 탈모갤 따윈 진작 사라졌겠지
써볼만한 사람들은 '수염기르는 연예인들 수준까진 나는데 차승원급까지 도전해보고 싶은데?' 이런 사람들만 쓰는게 나음
머리에서 뽑아다 턱에다 바를거 아닌 이상 걍 면도하셈
울 가족 중 누구 수염 많이 나는데... 혹시 나도?
이딴거 없음 나도 율 가족 중에서 나만 자람 타고난 모공 수는 타고난 천명이니 거스르려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