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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날 비틀즈 노래, 심지어 자신이 작곡한 노래까지 욕하기 바쁘던 존 레논

자신만의 음악 유니버스를 개척하던 조지 해리슨

솔로활동 시기중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던 링고 스타

만약 폴이 요절하고 이 셋만 남았다면

리마스터나 앤솔로지, 저작권 관련 이슈를 모두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었을지 의문임..

폴 이양반은 Let it be 프로듀싱이 맘에 안든다고 30년 지난 2003년에 기어코 네이키드 버전을 발매했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완벽주의 성향이 어마어마함..

비틀즈 후기때도 존, 조지 맘 다 떠있을때도 독단적으로라도 프로젝트를 어떻게든 마무리지었을 정도로 음악에 미친새끼였던 폴이 지금까지 건강하게 있어준 덕분에

비틀즈의 유산이 지금까지도 대대손손 전해지고, 단지 '레전드 밴드'로서가 아니라 60년대에 활동한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2024년 현재에도 신규 팬들이 유입될수 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었던거 같음...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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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하십시오, G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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