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좀 규모 있는 레코드샵 갔었는데 

다른 아티스트 코너들은 좀 소박하게 해놨었는데 비틀즈는 벽면 세개를 통째로 다 쓰는거 보고 놀랐다

음반매장 가보고 느낀게 확실히 일본은 아직 락에 대한 소비가 꾸준하긴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