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기 인기를 끌던 피트베스트를 시기하여 해고에 앞장서던 모습
2. 불량배시절 뒷골목에서 뱀의 혀로 행인들을 유인하고 레노이햄 원펀치로 재물을 갈취하던 모습
3. 어머니가 사망하자 가족들에게 첫마디로 "이제 돈은 누가 벌지?" 라고 냉철한 일침을 날리던 모습
4. Yesterday에 대한 신화를 만들기 위해 "꿈에서 멜로디를 계시받았다" "어머니에 대한 무의식이 투영됐다" 등 해가 지날수록 이야기를 덧붙이던 모습
5. 브라이언 엡스타인이 성적 취향으로 부끄럼 탈 때 키득거리며 엡스타인의 약물 복용에 기여하던 모습
6. 링고스타를 꼽줘서 the beatles 앨범 제작 중 빡친 링고가 탈퇴하던 모습. 그리고 링고 대신 본인의 드러밍을 앨범에 수록하던 모습
7. 조지 해리슨에 기타 연주도 갈궈서 조지가 팀을 탈퇴하던 모습.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성대모사 장난 노래를 부르며 상황을 즐기던 모습
8. 필 스펙터의 프로듀싱에 대해 분노했다고 전해지지만 이후 라이브 투어에서는 항상 스펙터 버전의 the long and wind road를 연주하던 모습
9. 존 레논의 strawberry field forever, across the universe에 대해 본인의 색깔로 실험을 강행하던 모습. 이에 대해 존 레논은 죽을때까지 "뱀이 일부러 내 곡을 망쳤다!" 라고 분개하던 모습
10. 레노이햄의 멜랑꼴리한 yellow submarine 데모에 뱀의 취향을 끼얹어 동요로 격하시키던 모습. 해당 뱀북공정은 revolver 세션 데모를 통해 만천하에 진실이 공개됨
11. Get Back 가사에 대해 아무 뜻이 없다고 대외적으로 밝혔지만 연주 당시 "get back to where you once belonged" 부분에서 계속 요코를 꼬라보며 은근슬쩍 꼽을 주던 모습
12. "내가 비틀즈를 버렸다" 라는 자존심 싸움을 위해 냅다 혼자 탈퇴 선언을 하던 모습
13. 솔로 앨범 발매 홍보를 위해 비틀즈에 대해 쿨한 척하며 셀프 인터뷰 보도자료를 뿌리던 모습
14. Wings가 엄청난 혹평 속에 웃음거리가 되자 Paul McCartney & Wings로 슬쩍 밴드명을 변경하던 모습
15. Too Many People로 레노이햄에게 선빵을 날렸지만 레노이햄의 How do you sleep 에 KO펀치를 당하던 모습
16. 쥬지햄도 How do you sleep 지원사격에 나서 비틀즈 멤버들에게 인망 잃은 상황을 여지없이 드러내던 모습
17. 결혼하고 애를 낳아 가정을 이룬 레노이햄 집에 항상 기타 한대 들고 불쑥 찾아가는 바람에 레노이햄이 "올때 전화 한통 줘"라고 말하자 삐진 나머지 죽을때까지 레노이햄과 만나지 않던 모습
18. Wings Over America를 라이브 앨범으로 내려고 하지만 앨범의 상당 부분을 스튜디오 녹음으로 오버더빙 하던 모습
19. 레노이햄 딜러이햄 가사에 자극받아 정치 메세지 곡을 내려고 하지만 얕은 정치적 식견으로 "give ireland back to the irish" 라는 1차원적은 목소리밖에 내지 못하던 모습
20. 레노이햄에게 Coming up 칭찬을 받자 레노이햄이 이 노래 때문에 음악계에 복귀한 것이라고 언플하던 모습
21. 레노이햄이 총격으로 사망 후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희대의 명대사 "drag, isn't it" 을 시전하던 모습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반응과 삐까뜸)
22. 레노이햄 사망 소식을 듣고 뉴욕으로 바로 달려간 링고햄과 달리 B-사이드 노래 녹음에 열중하던 모습
23. 음치 린다 매카트니를 무리하게 밴드에 합류시키던 모습
24. 화목하고 모범적인 가족 코스프레를 하지만 일본 입국시 애들 짐에 대마초를 숨겼다 적발되고 추방되던 모습
25. "내가 마! 비틀즈도 하고 다 했어!" 라고 감히 똥양인이 본인의 마약 반입을 허가하지 않은 것에 분노해 아내와 칭키 아이즈를 시전하던 모습
26. 이에 뛰끝 작렬하며 "Frozen Japs" 를 발표하지만 인종차별이 아니라 눈 쌓인 후지산을 묘사한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던 모습
27. 호기롭게 주연/각본까지 맡은 영화를 발표하지만 흥행/비평 모두 참패하며 prince의 영화와 비교되던 모습
28. 싱글 차트 진입을 위해서 마이클잭슨/스티비원더 인기에 버스를 타며 간신히 빌보드 싱글 1위를 추가하던 모습
29. 30년 후에도 칸예 버스를 타고 빌보드 1위에 도전하지만 1위 달성에 실패하던 모습
30. 사실상 칸예/리아나 듀엣곡에 이름만 얹으며 무대에도 올랐지만 정작 음원버전엔 본인의 목소리가 모두 제거되던 모습
31. 마이클 잭슨에게 거들먹거리며 "돈 좀 벌고싶냐?" 라며 아는척하다 그 수법에 비틀즈 판권을 모두 빼앗기던 모습
32. 레노이햄의 In my life를 본인이 만들었다며 뱀북공정을 진행하던 모습
33. 일본에서 마약반입으로 쫓겨났던 일화를 20년 지난 후 Wingspan 다큐에서 딸들에게 "이건 내 실수였단다" 라고 처음 말하는 척 하던 모습
34. Press to play 앨범이 개쪽박치자 데이빗 포스터, 폴 라몬, 엘비스 코스텔로 등 당대 인기 프로듀서에게 읍소하여 앨범을 만들던 모습
35. 엘비스 코스텔로와 10여개의 곡을 만들고 엘비스의 목소리는 단 한곡에만 수록하며 뒤통수를 치던 모습
36. 비틀즈 곡 재탕한 P.S. Love Me Do가 혹평을 받으며 라이브 공연에서 야유를 받던 모습
37. 절름발이 꽃뱀에게 퐁퐁당하며 재산분할을 당하던 모습 (feat. 퐁매카트니)
38. Memory Almost Full 앨범에 Loudness War 요소를 적극 집어넣으며 차트 수성을 위해서는 어떤 짓도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던 모습
39. Back in the world 앨범에 은근슬쩍 Mccarntey / Lennon 이라고 크레딧 집어넣다 오노요코에게 개쪽당하던 모습
40. 쥬지햄 사후 Wating for Friends에 꿈에 조지의 멜로디가 나와 작곡하게 되었다며 언플을 시전하던 모습
41. 아카이브 컬렉션에 일부 곡은 일부러 인터넷 다운로드로 돌리며 몇백원이라도 더 돈을 갈취하던 모습
42. 아카이브 컬렉션에 합본/한정판 놀이를 하며 10만원 돈을 더 받아내던 모습
43. 타이가의 파티에 아무도 본인을 알아보지 못해 입장거부를 당하던 모습
44. 해당 파티에서 쫓겨나며 "더 유명한 사람이 필요한 것이냐. 히트곡 쓰러 가자" 라고 지금도 맘만 먹으면 차트 정복을 할 수 있다는 듯 가오를 잡던 모습
45. black beatles 챌린지에 감명받아 본인 신곡에도 바이럴을 돌리지만 조회수 1만을 넘기지 못하던 모습
46. 80 나이에 i just wanna fuh you 라는 저급한 가사를 읊으며 인터넷상 비호감 스택을 쌓던 모습
47. 매카트니3 발매시 색깔놀이, 가격 할인 덤프 등 온갖 상술을 부려 빌보드 1위에 도전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에 막히던 모습
48. band on the run의 재재재재재재발매 50주년 기념판을 발매하며 사골을 우리던 모습 (93년 컬렉션, 25주년 기념판, 아카이브 컬렉션, 50주년 기념판...)
49. 목에서 돼지 썩은기름 소리가 나도록 투어를 멈추지 못하고 Yesterday조차 부르지 못해 셋리스트에서 제외하던 모습
2. 불량배시절 뒷골목에서 뱀의 혀로 행인들을 유인하고 레노이햄 원펀치로 재물을 갈취하던 모습
3. 어머니가 사망하자 가족들에게 첫마디로 "이제 돈은 누가 벌지?" 라고 냉철한 일침을 날리던 모습
4. Yesterday에 대한 신화를 만들기 위해 "꿈에서 멜로디를 계시받았다" "어머니에 대한 무의식이 투영됐다" 등 해가 지날수록 이야기를 덧붙이던 모습
5. 브라이언 엡스타인이 성적 취향으로 부끄럼 탈 때 키득거리며 엡스타인의 약물 복용에 기여하던 모습
6. 링고스타를 꼽줘서 the beatles 앨범 제작 중 빡친 링고가 탈퇴하던 모습. 그리고 링고 대신 본인의 드러밍을 앨범에 수록하던 모습
7. 조지 해리슨에 기타 연주도 갈궈서 조지가 팀을 탈퇴하던 모습.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성대모사 장난 노래를 부르며 상황을 즐기던 모습
8. 필 스펙터의 프로듀싱에 대해 분노했다고 전해지지만 이후 라이브 투어에서는 항상 스펙터 버전의 the long and wind road를 연주하던 모습
9. 존 레논의 strawberry field forever, across the universe에 대해 본인의 색깔로 실험을 강행하던 모습. 이에 대해 존 레논은 죽을때까지 "뱀이 일부러 내 곡을 망쳤다!" 라고 분개하던 모습
10. 레노이햄의 멜랑꼴리한 yellow submarine 데모에 뱀의 취향을 끼얹어 동요로 격하시키던 모습. 해당 뱀북공정은 revolver 세션 데모를 통해 만천하에 진실이 공개됨
11. Get Back 가사에 대해 아무 뜻이 없다고 대외적으로 밝혔지만 연주 당시 "get back to where you once belonged" 부분에서 계속 요코를 꼬라보며 은근슬쩍 꼽을 주던 모습
12. "내가 비틀즈를 버렸다" 라는 자존심 싸움을 위해 냅다 혼자 탈퇴 선언을 하던 모습
13. 솔로 앨범 발매 홍보를 위해 비틀즈에 대해 쿨한 척하며 셀프 인터뷰 보도자료를 뿌리던 모습
14. Wings가 엄청난 혹평 속에 웃음거리가 되자 Paul McCartney & Wings로 슬쩍 밴드명을 변경하던 모습
15. Too Many People로 레노이햄에게 선빵을 날렸지만 레노이햄의 How do you sleep 에 KO펀치를 당하던 모습
16. 쥬지햄도 How do you sleep 지원사격에 나서 비틀즈 멤버들에게 인망 잃은 상황을 여지없이 드러내던 모습
17. 결혼하고 애를 낳아 가정을 이룬 레노이햄 집에 항상 기타 한대 들고 불쑥 찾아가는 바람에 레노이햄이 "올때 전화 한통 줘"라고 말하자 삐진 나머지 죽을때까지 레노이햄과 만나지 않던 모습
18. Wings Over America를 라이브 앨범으로 내려고 하지만 앨범의 상당 부분을 스튜디오 녹음으로 오버더빙 하던 모습
19. 레노이햄 딜러이햄 가사에 자극받아 정치 메세지 곡을 내려고 하지만 얕은 정치적 식견으로 "give ireland back to the irish" 라는 1차원적은 목소리밖에 내지 못하던 모습
20. 레노이햄에게 Coming up 칭찬을 받자 레노이햄이 이 노래 때문에 음악계에 복귀한 것이라고 언플하던 모습
21. 레노이햄이 총격으로 사망 후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희대의 명대사 "drag, isn't it" 을 시전하던 모습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반응과 삐까뜸)
22. 레노이햄 사망 소식을 듣고 뉴욕으로 바로 달려간 링고햄과 달리 B-사이드 노래 녹음에 열중하던 모습
23. 음치 린다 매카트니를 무리하게 밴드에 합류시키던 모습
24. 화목하고 모범적인 가족 코스프레를 하지만 일본 입국시 애들 짐에 대마초를 숨겼다 적발되고 추방되던 모습
25. "내가 마! 비틀즈도 하고 다 했어!" 라고 감히 똥양인이 본인의 마약 반입을 허가하지 않은 것에 분노해 아내와 칭키 아이즈를 시전하던 모습
26. 이에 뛰끝 작렬하며 "Frozen Japs" 를 발표하지만 인종차별이 아니라 눈 쌓인 후지산을 묘사한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던 모습
27. 호기롭게 주연/각본까지 맡은 영화를 발표하지만 흥행/비평 모두 참패하며 prince의 영화와 비교되던 모습
28. 싱글 차트 진입을 위해서 마이클잭슨/스티비원더 인기에 버스를 타며 간신히 빌보드 싱글 1위를 추가하던 모습
29. 30년 후에도 칸예 버스를 타고 빌보드 1위에 도전하지만 1위 달성에 실패하던 모습
30. 사실상 칸예/리아나 듀엣곡에 이름만 얹으며 무대에도 올랐지만 정작 음원버전엔 본인의 목소리가 모두 제거되던 모습
31. 마이클 잭슨에게 거들먹거리며 "돈 좀 벌고싶냐?" 라며 아는척하다 그 수법에 비틀즈 판권을 모두 빼앗기던 모습
32. 레노이햄의 In my life를 본인이 만들었다며 뱀북공정을 진행하던 모습
33. 일본에서 마약반입으로 쫓겨났던 일화를 20년 지난 후 Wingspan 다큐에서 딸들에게 "이건 내 실수였단다" 라고 처음 말하는 척 하던 모습
34. Press to play 앨범이 개쪽박치자 데이빗 포스터, 폴 라몬, 엘비스 코스텔로 등 당대 인기 프로듀서에게 읍소하여 앨범을 만들던 모습
35. 엘비스 코스텔로와 10여개의 곡을 만들고 엘비스의 목소리는 단 한곡에만 수록하며 뒤통수를 치던 모습
36. 비틀즈 곡 재탕한 P.S. Love Me Do가 혹평을 받으며 라이브 공연에서 야유를 받던 모습
37. 절름발이 꽃뱀에게 퐁퐁당하며 재산분할을 당하던 모습 (feat. 퐁매카트니)
38. Memory Almost Full 앨범에 Loudness War 요소를 적극 집어넣으며 차트 수성을 위해서는 어떤 짓도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던 모습
39. Back in the world 앨범에 은근슬쩍 Mccarntey / Lennon 이라고 크레딧 집어넣다 오노요코에게 개쪽당하던 모습
40. 쥬지햄 사후 Wating for Friends에 꿈에 조지의 멜로디가 나와 작곡하게 되었다며 언플을 시전하던 모습
41. 아카이브 컬렉션에 일부 곡은 일부러 인터넷 다운로드로 돌리며 몇백원이라도 더 돈을 갈취하던 모습
42. 아카이브 컬렉션에 합본/한정판 놀이를 하며 10만원 돈을 더 받아내던 모습
43. 타이가의 파티에 아무도 본인을 알아보지 못해 입장거부를 당하던 모습
44. 해당 파티에서 쫓겨나며 "더 유명한 사람이 필요한 것이냐. 히트곡 쓰러 가자" 라고 지금도 맘만 먹으면 차트 정복을 할 수 있다는 듯 가오를 잡던 모습
45. black beatles 챌린지에 감명받아 본인 신곡에도 바이럴을 돌리지만 조회수 1만을 넘기지 못하던 모습
46. 80 나이에 i just wanna fuh you 라는 저급한 가사를 읊으며 인터넷상 비호감 스택을 쌓던 모습
47. 매카트니3 발매시 색깔놀이, 가격 할인 덤프 등 온갖 상술을 부려 빌보드 1위에 도전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에 막히던 모습
48. band on the run의 재재재재재재발매 50주년 기념판을 발매하며 사골을 우리던 모습 (93년 컬렉션, 25주년 기념판, 아카이브 컬렉션, 50주년 기념판...)
49. 목에서 돼지 썩은기름 소리가 나도록 투어를 멈추지 못하고 Yesterday조차 부르지 못해 셋리스트에서 제외하던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존레동화에 비하면 새발의 피네
50. Hey Jude에서 코드를 잘못 집자 Fucking Hell이라고 말한 것을 그냥 발매한 모습
비틀즈 판권땐 존내넌한테 같이 하자거 손내밀었다 뒤통수도 치다가 발각 존내넌이 대노했다는 기사도 있었지 희대의 뱀
억까가 너무 많은데
뱀평 ㅋㅋㅋㅋㅋ
115좌 통피로 복귀했노 ㅋㅋㅋㅋ
멤버들 버전 다만들어보자 ㅋㅋㅋㅋㅋ - dc App
Blackbird로 흑인 인권 어쩌고 얘기 뺀거 보면 이 새끼 뱀평이 맞음 - dc App
115좌 컴백? - dc App
마지막에 깡! 짤 추가 좀
시발 뱀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