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울펜슈타인 하다가 거기 안에 디 케퍼라는 비틀즈 나치버전 있길래 비틀즈에 호기심 생겨서 Sie Liebt dich(She loves you 독일 버전) 한 번 듣고 개 좋아서 듣다가 하데나 -> 헬프 -> 애비 -> 페퍼 순으로 돌리다가 결국 비틀즈 중독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