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에서 비틀즈vs 쇼팽 보니까 전부다 쇼팽이라고 한던데 좀 웃기더라.

피아노콩쿠르대회니 카베에서 쇼팽노래가 나오니 뭐하니 하던데.

그렇게 따지면 비틀즈 노래는 카페에 안나오나 광고음악이며 비틀즈노래가 쇼팽보다 덜나올거같지는 않은데

그리고 비틀즈는 영화도 계속나오는데 쇼팽 영화 한개라도 본적있음?

피아노 콩쿠르 어쩌고 해봐야 비틀즈 스트리밍횟수에서 씹압살해버리는데

지금 팝의 시대에 아직도 클래식 환상에서 빠져사는 인간들이 저렇게 많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