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있게 시작했는데 멈춰봐라 얜 멈출 타이밍을 놓쳤음 통피로 왔던가 털리지를 말던가 만방에 선보였을때 딱 그만뒀어야 했는데 이젠 걷잡을 수 없이 됨 누구보다 그만 멈추고 싶은게 103.125일거야 얼마나 힘들겠냐 안쪽팔린다면 조현병이고
이게 맞음 ㅋㅋ
조현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