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이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고 쓴 곡인데 가사가 뭉클하네

언젠간 폴의 타계 소식을 들어야하는 날이 올거란 생각을 하니..ㅠ

찬란했던 그의 젊은시절도 다 지나가고 이제는 백발의 노인이 되었다는게 슬프고도 한편으론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