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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 솔로 기간 : 10년 (1970~1980)

폴 매카트니 솔로 기간 : 54년 + ~ing (1970~Now)




쿼리맨~함부르크 시절 갈고닦은 연주 실력
초기 비틀즈 시절 갈고닦은 무대 경험, 작곡 실력과 스타성.
후기 비틀즈 시절 갈고닦은 더욱 완성된 작곡 실력과 장르적 다양성.


레논, 매카트니에게 비틀즈 시절은 음악을 갈고닦고 완전체가 되는 수련의 과정과도 같았다고 생각함..

화이트 앨범, 애비로드가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완전체로 거듭났다는걸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음악 수련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들어선 레논과 매카트니...

과연 이들이 비틀즈 시절을 거치며 완전체로 거듭난 음악력으로 과연 어떤걸 보여주려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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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이 10년간 한 것
: 자신이 갈고닦은 음악과 쌓아온 스타성으로 평화와 반전 운동 등 아름다운 음악으로 사회 운동에 참가하였고, 10년 (그중 5년은 잠수)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곡들을 짧고 굵게 쓰고 감으로서 평화의 아이콘으로 지금까지도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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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가 50년간 한 것
: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내고,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고, 다양한 음악가들과 작업하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고, 다양한 곳에서 콘서트를 하고, 다양한 노래들을 라이브하고, 다양한 앨범들을 리마스터링&재조명하는 등
비틀즈 시절부터 갈고닦은 음악력을 더더욱 갈고닦으며 다양하고 좋은 음악들을 대중들에게 들려주는, 천상 음악가로서 음악을 함.










결론 : 둘은 우위를 가를 수가 없음. 아니 가리는게 무의미하다고 생각함.

존 레논이 10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보여주고 해낸 일들은
폴 매카트니가 50년이 넘는 세월동안에도 해내지 못한 것이고,

반면 폴 매카트니가 50년 넘게 해온 일들과 업적들은
존 레논이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았다 한들 결코 해내지 못했을거임.









무엇보다 중요한건 둘은 애초에 비틀즈 시절부터 갈고닦은 음악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던 것이 달랐음.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존과 폴은 각자가 추구하고자 하던 목표를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이뤄낸 일생을 살았음.








그것만으로도 둘은 그저 GOATs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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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십시오, GOAT

JOHN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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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강하십시오, GOAT

PAUL MCCART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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