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시기에 죽은거였어도 슬펐을텐데
하필이면 내면의 상처를 씻고 활기차게 다시 시작하려던 참에... 너무 안타까움
존이 저때 죽지 않았다면
비틀즈 재결합도 80년대에 봤을지도 모르고
무엇보다 80년대에는 상업적인 흥행 측면에서 존의 활약이 돋보이지 않았을까..
70년대를 거의 씹어먹다시피 하던 폴의 포스가 80년대에 한풀 꺾이고,
조지, 링고도 80년대 초부터 하락세였는데
70년대에 가장 신비주의 행보를 보이던 존이 80년대 시작 시점에서 다시 활발하게 음악활동을 시작했던거 시작하면
80년대 비틀즈 솔로는 존 레논이 돋보였을거 같은데 너무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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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렇게 역사가 진행되었기에 비틀즈가 더 위대해진거 같음 스토리가 지리자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