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인거 빼고는 

결국 삶 자체가 일반인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자아의 고뇌외 성찰, 그리고 미친듯한 이중성이 

아주 잘 버무려져있어서 그런듯..


디시에서 개호로인성씹창깡패새끼들도

현생에서는 수줍고 지킬거 다 지키고 사는 찐따인 것처럼

레논 슨상도 현생은 일반인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 괴인이지만

음악에서만큼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요, 제 인생이 힘들어서 이렇게 됐어요 자기합리화 함 때려주고 이상을 추구하는 그 매력이 있는 것 같음 

물론 레노이햄은 현생이 디시

Mother 들으면서 가사 음미하다가 

현생에서 아들 하나 유기한거 생각하면 항상 골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