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앨 구성 그렇게 되는 게 더 나았을 듯 레볼루션 9은 새로운 시도 느낌이라도 있는데 와일드 허니파이는 진짜 성의가 안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수록보다는 배설에 가까운 무언가의 느낌 - dc official App
앨범 듣다가 이건 좀 너무 한심한데 하면 놀랍게도 링고가 아니라 폴이 날먹하고 똥을 싼거
폴뱀을 보면 우화속의 여우가 생각남 영리하거 꾀바르고 활기차고 간특하고 항상 뭐라도 할려고 하고 무슨 수작을 걸길 즐기고 정말 매력적이고 사랑스럽은데 제꾀에 지가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걸 보면 또 그건그거대로 꼬소한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