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드나 화성학같은 음악적 지식이 없긴한데비틀즈의 곡진행이 단조롭지 않다는건 확실히 느껴짐뭔가 예상치 못했던 부분으로 곡이 흘러가기도 하고곡 하나하나에 비틀즈의 음악적 재능이란게 느껴짐
애초에 클래식 음악가들이 중후기부터 비틀즈에 주목하기 시작한 것도 곡의 구성이 참신하고 다양해져서 그렇다고 함
50년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이유기도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