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비틀즈 디스코그래피 들으면 초기와 중~후기는 음악도 멤버들 모습도 스타일이 너무 달라져서 마치 다른 밴드인것처럼 인식하게 되는데 그 둘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느낌 들고 뭔가 뭉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