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존의 죽음이라는 슬픔을 딛고 서로 끈끈히 의지하며 20년간 함께 늙어온 폴, 조지, 링고 2000년이면 조지가 피습 사건 이후 병색이 이미 짙어지던 시기였을텐데 형제같은 멤버들을 놔두고 떠나게 된 조지의 심정과 존을 잃은지 21년 뒤에 이제 조지마저 떠나보내게 된 폴과 링고의 심정은 어땠을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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