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말하는 애가 있는데

아무리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맘이 있다고 해도

그걸 어떻게 다른 사람한테 표현을 할 수가 있나?

시간이 갈수록 새로운 음악과 아티스트가 계속 나오는데

과거의 차트가 갱신될 필요가 없다니

갱신될까봐 너무 무서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