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밴드 같은 경우는 어릴 때부터 기타 장인 드럼 장인 베이스 장인 등등
스승한테 악기를 배워서 그걸 토대로 실력을 키우고 작곡하고 그러잖아
근데 비틀즈
ㅅㅂ 거 걍 멤버들 다 독학으로 악기 마스터함.
그리고 악보도 못 그리면서
기타 리프 만들고 솔로 만들고 베이스 라인 드럼 라인 만들고 ㄹㅇ ㅅㅂ거
완전 천재들이지.
특히나 here comes the sun이나 for you blue, norwegian woods
이렇게 또 카포 끼면서 치는 곡도 만들고
폴메카트니는 뭔 시발 피아노 까지 작곡함.
솔직히 비틀즈 노래 존나 쉽고 단순하고 솔로도 엄청 짧고 쉬워서
만만하게 봤는데
그 시절에 악기를 독학으로 마스터 한 사람들인 걸 감안해서 들으면
진짜 잘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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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시부랄럼아
배웠어도 가족한테 도움 조금 받거나 영향만 받음 ㄹㅇ 천재들
+ 솔로가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움
진짜 내가 비틀즈 키타 솔로중에서 진짜 단순하면서 아름답다고 느낀게 뭐냐면 IF I FELL 기타 솔로임. 이건 시발 진짜 키타 솔로라고 하기도 그런데, 진짜 단순한데, 진짜 이곡에 딱 어울리게 만들어진 솔로.
썸띵도 진짜 처음 듣고 충격 받은 적이 있음
나는 솔직히 i feel fine 이노래 처음에 띠잉 찌이이이잉이이이이 하는 게 뭔 소리인가? 싶었음. 나중에 키타 소리라는 거 알고 역시 비틀즈 천재
다시 생각해보면 링고를 제외한 멤버들이 한개가 아니라 여러개의 악기를 연주할줄도 알음 그냥 음악의 천재이자 전설들이 다 모인곳
근데 링고도 피아노 칠줄 알더라. 폴매카트니랑 같이 피아노 치는 거 있잖아 ㅋㅋㅋ 문어정원 부를떄
그리고 탬버린도 칠 줄 알고 ㅋㅋㅋㅋㅋㄷㅋㄷㅋㄷㅋㄷ
비틀즈는 진짜 작곡이랑 그런 송라이팅이 지리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