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노래임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우울한 느낌이 있어 이렇게 흐린 비오는 날이랑 굉장이 어울리는듯. 특유한 섬세하고 부드러운감성..존폴의 엄청난 장점,그리고 특징중 하나인듯..비틀즈의 음악을 들으면 딱 생각나는 단어가 하나 있음. 아름답다. 정말 말 그대로 아름다움. 폴은 화창한 푸른 하늘같고 존은 노을지는 하늘같음 조지는 하늘보다는 뽀얗고 자유로운 구름같고 링고는..음..그냥 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