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g of War 앨범 자체가 워낙 좋아서 뭐 하나 고르기가 어렵긴 한데... ㅋㅋ
폴 특유의 스타일과 빵빵한 사운드, 조화로운 백 보컬, 후반부의 황홀한 호른 소리까지
꽤나 중독성 있는 명곡이라고 생각해서
평소에도 플리에 넣어두고 꾸준히 듣는, 질리지 않는 노래네요
나중에 여유 있으면 멤버들 솔로 앨범들도 리뷰 해볼까 합니다 얏호
PS. 뭐 여기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다 들어보셨겠지만, 안들어보셨다면 Tug of War 은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연주력 하나만큼은 비틀즈 시절보다 훨씬 발전된 앨범이라고 생각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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