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and then 완성되기까지 보면 그냥 좀 아련하다ㅇㅇ
갠적으로 레논이 마누라가 일본얘여서 뭐 신사참배가 사상이나 좀 물들고 (변방 먼나라 사람이니깐 옳고 그런걸 모르긴 함)
좀 찾아보니깐 폭력적인 것도 많기도 했었고..
잠시 그런 사람으로서의 됨됨이를 떠나 저 비틀즈라는 팀의 서사가 굉장하다
엄청난 밴드가 해체되고 주측 멤버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고 먹먹하게 들리는 노래 테이프 하나 가지고
완성해볼려 했으나 실패하고 그 와중 멤버 한명도 떠나버리고 이제 노장이 된 남은 멤버가 기술발전에 도움을 받아서
완성했다는 거 자체가 저 노래의 의미 엄청 큰듯 들어도 들어도 느껴지는 아련함은 달라지지가 않음
앞으로 이러한 팀이 나올 수 있을까
밴드가 점점 사장되고 1인 아티스트들이 점점 더 주목받아가는 현시대의 흐름 상, 절대 안나올 듯 - dc App
밴드 입지가 줄어들기고 하고 무엇보다 저들같이 모든걸 독학하고 레전드로 남은 천재는 더 못나타남
네명 중 세명이 작곡가능하고 네명이 보컬 가능하고 악기 재능도 각각 탑20위권 안에 들어갈 실력자가 전부 모이는 밴드는 다시는 안나옴
링고도 작곡 가능함
두고밖에 없잖어 그리고 조지한테 도움 많이 받았다고 본인도 얘기했고
두곡
3.5명이 다 외모가 출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