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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and then 완성되기까지 보면 그냥 좀 아련하다ㅇㅇ


갠적으로 레논이 마누라가 일본얘여서 뭐 신사참배가 사상이나 좀 물들고 (변방 먼나라 사람이니깐 옳고 그런걸 모르긴 함)


좀 찾아보니깐 폭력적인 것도 많기도 했었고..


잠시 그런 사람으로서의 됨됨이를 떠나 저 비틀즈라는 팀의 서사가 굉장하다


엄청난 밴드가 해체되고 주측 멤버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고 먹먹하게 들리는 노래 테이프 하나 가지고


완성해볼려 했으나 실패하고 그 와중 멤버 한명도 떠나버리고 이제 노장이 된 남은 멤버가 기술발전에 도움을 받아서


완성했다는 거 자체가 저 노래의 의미 엄청 큰듯 들어도 들어도 느껴지는 아련함은 달라지지가 않음


앞으로 이러한 팀이 나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