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이햄의 유작이자 사후 앨범(ㅠ), 밀크 앤 허니에 수록되어 있는 곡이죠


이 곡이 수록되어있는 밀크 앤 허니는 더블 판타지의 후속 앨범에 수록될 예정인 곡들을 모아 만든거라 미완성 곡들이 좀 있는데 


80년대에 접어들었던 존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눈여겨볼 수 있는 앨범이라 생각돼서


더블 판타지와 더불어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쯤은 들어보면 괜찮은 앨범! (이왕이면 존 노래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