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해왔던 여정을 적어봣느데 좋아해주시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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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틀즈 이야기 1부
나는 추억을 먹고사는 사람인 것 같다. 기억력이 좋아서 그런 걸까 옛날을 회상하는 일이 많은 건지 추억이 많은 건지. 이번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어릴 적에 차를 타고 가족여행을 가던 통학을 하던 자동차 테이프 리더기에는 늘 더 비틀즈 베스트 발라드 앨범이 들어가 있었다. 이로 인해 비틀즈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어느덧 30년이 넘도록 좋아하고 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시작하기 좋은 앨범이었다. 아니 그냥 내 취향에 딱 맞는 앨범이었다. 아마 다른 앨범을 먼저 들었다면 지금과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 같다. Yesterday, Here, there and every where , For no one, Michelle , She's leaving home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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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좋네요!!
역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