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SCVOQv4j6E애비로드 세션 당시 녹음됐던 데모곡. Teddy Boy 나 Junk 같은 데모 곡들은 이후 폴의 솔로 앨범인 McCartney 에 수록되었는데, 이 곡은 폴이 당시 애플 레코드 소속이었던 배드 핑거라는 밴드에게 줘버렸다. 윙스 시절의 냄새가 강하게 풍기는 굉장히 좋은 곡인데 여러모로 아쉽다. - dc official App
저걸 혼자 한 시간만에 녹음한 그는 대체...
대 황 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