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로드 세션 당시 녹음됐던 데모곡.

Teddy Boy 나 Junk 같은 데모 곡들은 이후 폴의 솔로 앨범인

McCartney 에 수록되었는데, 이 곡은 폴이 당시 애플 레코드

소속이었던 배드 핑거라는 밴드에게 줘버렸다.

윙스 시절의 냄새가 강하게 풍기는 굉장히 좋은 곡인데

여러모로 아쉽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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