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는 “이런 일은 사람에게 그리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며 기쁜 마음을 표했지만, 해당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인 기득권층인 스타일스가 말하기엔 적절치 않다”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도 그럴 듯이, 이날 비욘세는 지난해 발표한 7집 '르네상스'로 이번 시상식에서 최다 부문인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이날 다관왕을 예고했지만, 그래미 본상 부문에는 끝내 수상하지 못했기 때문.
이에 미국의 언론인 샘 샌더스는 SNS를 통해 “스타일스의 소감은 지금까지 들었던 수상소감 중 가장 백인 특권적인 말”이라며 비판하는가 하면, 또 다른 누리꾼들 역시 “이런 일(그래미 수상)은 항상 당신과 같은 사람에게 일어난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_general/2023/02/08/NNV4CA6ODVDILFWINY5YSU2JRE/
그도 그럴 듯이, 이날 비욘세는 지난해 발표한 7집 '르네상스'로 이번 시상식에서 최다 부문인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이날 다관왕을 예고했지만, 그래미 본상 부문에는 끝내 수상하지 못했기 때문.
이에 미국의 언론인 샘 샌더스는 SNS를 통해 “스타일스의 소감은 지금까지 들었던 수상소감 중 가장 백인 특권적인 말”이라며 비판하는가 하면, 또 다른 누리꾼들 역시 “이런 일(그래미 수상)은 항상 당신과 같은 사람에게 일어난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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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사람에겐"...해리 스타일스, 그래미 수상소감 ‘인종차별’ 논란 점화 [Oh!llywood]
나 같은 사람에겐...해리 스타일스, 그래미 수상소감 인종차별 논란 점화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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