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10번째 정규 앨범이자 5대 명반인 화이트 앨범의 아홉번째 트랙, Martha My Dear 가사 영상입니다
폴은 자신의 애완견이었던 마사를 위해 쓴 곡이라고 주장했지만
아무리 들어도 당시 이별했던 전 애인, 제인 애셔를 떠올리며 쓴 것 같은 노래! 나중에는 폴도 인정했다죠 ㅋㅋ
그와는 별개로 폴의 훌륭한 피아노 실력과 아름다운 보컬을 즐길 수 있는 좋은 노래 같습니다 ㅎㅎ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개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