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설 노르웨이의 숲 읽고 유입나름 재미있게 읽었고 책 중간 중간 비틀즈 언급도 많은 편다 읽고 인터넷에 관련 정보 검색할 때동명의 곡이 있다는 사실에 관심이 생김지금은 주객전도돼서 비틀즈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몸이다
무려 나우앤덴 유입 ㅋㅋㅋ
진짜?? ㄷㄷㄷ 님영상 잘보고 있음
초딩 때 영어학원에서 팝송 수업하는데 원어민 강사가 구워준 CD에 있던 Yesterday, Let It Be, Imagine 듣고 빠졌음
오아시스 듣다가 리볼버 페퍼상사 들었는데 너무 좋았음
학원 선생님이 렛잇비 정도는 알고 살아라 해서 들음
오아시스 바다코끼리로 유입돼서 내 비틀즈 첫 앨범이 매미투임 ㅋㅋㅋㅋ
생일선물 "the 1" - dc App
책중에 비틀즈 시집이라는 책이 있었음 그거 읽고 유입
갤러거 새끼들이 하루종일 말하길래 - dc App
초딩 영어시간에 I want to hold your hand
초딩 영어시간에 헤이주드 틀어줌
비틀즈 빨면 힙해보일거 같아서 - dc App
유튜브에서 twist and shout 에드 설리반 공연 영상 보고 유입
개콘 렛잇비로 ㅋㅋㅋ
야나두
렛잇비 헤이주드는 어릴 때부터 알았고 나무위키에서 롤링스톤 500대 명반 보고 유입됨
나 I will로 6살때 - dc App
고딩때 비틀즈 #1앨범 듣고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난 만화보다가 거기서 록으로 빠져서 비틀즈 파게 됨 - dc App
군대 선임이 비틀즈 1 발매될때 테잎 사둘고옴 - dc App
내가 씨잼 팬 -> 씨잼이 너바나 오아시스 팬 -> 이때부터 너바나 오아시스 등등 들으며 락에 빠지기 시작했는데 이 새끼들이 전부 다 비틀즈 팬 -> 듣고 느끼고 그 이유를 필요이상으로 알게 되고 숭배하게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