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알못이라 설명을 못하겠다
기타, 드럼, 존폴의 보컬
브릿지에서 벌스로 다시 돌아오는 거
지루할 때 쯤 my baby dont care로 마무리하는
헬프에서 제일 독보적인 곡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