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영롱하다! 매년 2017년 페퍼 50주년부터 거의 매년 디럭스가 나오고 있기때문에 새해가 되면 비틀즈 적금을 소소하게 들기때문에 부담없이 질렀음.
구성은 2LP인 The Beatles Story 포함 8장의 모노 LP로 이루어져 있음. 2014년에 The US Albums로 싹 나왔을 때는 CD로만 나와서 모노 리마스터는 아마 처음인 것 같음. 아닐 수도 있음 ㅋ
개봉. 레노이햄의 바가지 머리와 눈 시선이 ㄷㄷ
첫 앨범 Meet The Beatles. 당연히 인쇄품질 ㅆㅅㅌㅊ.
이렇게 4페이지 인서트가 앨범마다 들어있음. 각 앨범의 아세테이트 마스터테이프 디자인으로 표지가 디자인되어 있어서 뭔가 역사적인 어떤 것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줌.
그리고 이렇게 당시 비틀즈 미국앨범 배급 레이블 캐피톨 레코드사의 광고 카탈로그가 복각되어 들어가 있음.
이후로는 쭉 사진만
The Beatles Second Album
A Hard Day's Night OST
Something New
The Beatles Story. 유일한 더블앨범이자 유일한 게이트폴드 형식으로 만들어져있음. 참고로 상술이지만 낱장으로는 구매 불가능하고 박스세트로만 만나볼수있는 앨범. 당시 멤버들의 인터뷰나 라이브 트랙들이 섞여있는 컴필레이션.
Beatles 65'
The Early Beatles
만족감 최상. 내가 모노 카트리지가 따로 없어서 완벽한 음질평은 못내리지만 음질도 ㅆㅅㅌㅊ. 올한해 수고한 20년차 비틀매니아인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었다 ㅇㅇ
여담이지만 윗줄이 이번에 나왔으니 아랫줄 6장이 내년에 나오라는 러버소울 리믹스가 안나오고 US Mono 2로 나오는 거 아닌가 하는 예감이.... 아니겠지.... 아닐거야.... 나와도 상반기 러버소울 리믹스, 하반기 나머지 US Album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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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