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63,64년 시절의 모습을 한 비틀즈멤버와 같이 있었다.
나는 뭐때문인지 그들과 동행을 하고 있었고 그들은 어떤 라이벌비슷한 뮤지션과 대화를 나누고 공연을 하러 가는 길인것 같았다.
다같이 엘리베이터를 탔고 링고는 떨고 있었고 폴도 겁먹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들은 긴장을 하고 있는것 같았다.
나는 그래서 링고에게 "Are you nervous?"라고 물었는데 링고는 그렇다고 대답을 했고 폴또한 "I'm nervous,too"라는 말을하며 동감을 했다.
존또한 무슨 말을 했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자신은 긴장은 하지 않았지만 이 건물이 답답하다고 말하는 느낌이었다. 뭔가 존 다운 당당함이 느껴졌다.
조지의 모습은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도착한 층에 (아마도 영국으로 가는)입국심사장소 같은곳이 있었는데
또 그 옆에는 음악무대같은 곳이 있었다.
그 음악무대같은 곳은 문으로 닫혀있었고 그 앞에는 2인1조의 책상좌석들이 주르륵 있었으며 거기서부터 그들의 모습이 보이지않게 되었다.
복권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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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