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는 거라서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음


존: 흔히 말하는 '노래 잘한다'라는 기준에 충족하기는 힘들지만, 비교적 좁은 음역대와 어떤 음악에든 어울리는 음색을 지닌 보컬. 개인적으로 존 보컬은 과소평가되었다 생각함.


폴: 존과 비슷하게 여러 장르의 음악에 어울림. 팝이면 팝, 록이면 록, 메탈이면 메탈, 다 잘 어울림. 다만 고음은 잘해도 뭔가 좀 경박한? 그런 느낌이 나는 게 아쉬움. 그래도 훌륭함.


조지: 존처럼 흔히 말하는 노래 잘하는 그런 기준에 들기는 좀 힘들지만 특유의 음색과 창법이 다 보완해줌. 좀 취향을 탈 수 있는 보컬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훌륭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