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나오는 얘기들 죄다 똑같음

50년대 로큰롤이 어쩌고 저쩌고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어쩌고 저쩌고

헤이주드의 사연이 어쩌고 저쩌고

걍 자칭 전문가들 비틀즈 얘기 나오면 들을만한게 하나도 없음


66년이후 스튜디오로 들어가고 나서의 행보가 중요한데

그냥 10여년전 영상부터 최근영상까지 다 저말만 무한반복임

볼 가치도 없음 그냥

이동진 김태훈 배순탁 이런양반들도 다 저정도 겉핥기 수준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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