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가 너무 맘에듬


마지막에 클라이맥스 고음도 전율돋네
폴 보컬도 이때 미친놈이었는듯 몽키베리도 그렇고 마지막 고음도 그렇고 보컬역량만 보면 이때가 절정 같다가 생각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