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페퍼 밴드가 한바탕 한 뒤 리프라이즈 하면서 왁자지껄 이제 끝납니다~ 하는 줄 알았는데 박수소리 잦아들면서 갑자기 통기타랑 피아노가 나오며 분위기 180도 전환.. 그리고 펼쳐지는 비틀즈 최고최대의 명곡


67년 발매 당시에 아무것도 모르고 이거 처음 들은 사람들은 그자리에서 바로 쌌을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