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시퀀스에 예스터데이가 무려 원곡으로 나옴 미디어 매체에서 비틀즈 원곡음원쓰는게 굉장히 까다롭고 비싼걸로 아는데 ㄷㄷ그외에도 한국 사이키델릭의 명곡인 신중현 선생님의 곡 봄이 오프닝 곡으로 쓰임 ㅇㅇ 중간에 역시 신중현 선생님의 나도 몰래도 배경으로 삽입 ㅇㅇ 배경이 60년대라 그런지 클래식 록 좋아하면 반가운 곡들이 많이 나오더라 ㅇㅇ- dc official App
나도 어제 아빠랑 같이 보다가 놀랬음 할배들 시 쓰는 장면에서 나오는데 뭔가 신선했으
요즘 저작권 좀 널널하게 하는듯 유튜브도 그렇고
그래도 비용은 좀 나갈텐데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 제작비 빵빵해서 그런가
아마 영화로는 도경수 나오는 영화가 Free as a Bird 쓴 게 원곡 사용 최초일 거임
찾아보니 ‘스윙키즈’네 ㅇㅇ
소셜네트워크 있지 않나
나도 보다 놀랐는데 그 장면에 어울리진 않더라 - dc App
그거 존나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