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을 돌아다니던 중 평소 비틀즈 노래를 즐겨듣던
내 눈 앞에 Now And Then 7인치 LP가 내 눈에 들어옴!!
이걸 보자 마자 집에 턴테이블도 없는 내가 바로 질러버림ㅋㅋ
왜냐고? 비틀즈의 마지막 싱글인데다가 무려 AI 머시기로
존 레논의 목소리를 복원한 뜻 깊은 싱글이니까!!
대충 이 싱글에 대한 설명은 꺼무를 참고하도록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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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실물 리뷰 들어간다
<앞면>
심플하고 좋은데 솔직히 너무 심플해서
멤버들 얼굴이라도 들어가면 좋겠다는 느낌이 든다.
<뒷면>
무슨 괘종시계(?) 같은게 있는데 뭔지는 모르겠슴..
옆에는 수록곡인 Now And Then과 Love Me Do가 적혀있음.
이 싱글은 더블 A 사이드 싱글이다(한마디로 두 곡다 타이틀이다)
비틀즈의 데뷔 곡과 마지막 곡이 있다는게 진짜 의미가 깊다…
<설명 종이 앞면>
싱글에 대한 설명이 쭉 나와 있다(뭐.. 읽어보진 않는다)
대충 이 싱글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왔던 에피소드인 것 같다.
<설명 종이 뒷면>
각각의 곡에 참여한 사람들과 역할이 적혀있다.
그 옆에 악필로 가사를 적은 것이 그려져 있는데 레논인지 메카트니인지는 잘 모르겠다(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셈)
개인적으로 Thanks to Yoko Ono라고 적혀있는 부분은 지워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이렇게 속비닐에 LP가 들어있다.
<싱글 A면 1>
「Now And Then」 사이드에는
레이블인 애플 레코드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
뭔가 근본 비틀즈 LP의 느낌이 물씬난다.
<싱글 A면 2>
「Love Me Do」 사이드에는
데뷔 당시 레이블이였던 팔로폰 레코드가 적혀있다.
양쪽 사이드 모두 음각 스크레치로 글씨를 적어 놨는데
적어보면 MISS . ABBEY ROAD ½ SPEED . ROOM 30 이다.
모든 단어의 뜻은 아는데 해석이 안 된다…
뭔가 의미 있는 말인 것 같긴한데(아시는 분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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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리뷰를 마친다.
비틀즈는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영원 할 것 같다!
Forever The Beatle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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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쓴건 존아닐까 저거 존 노래잖앙
개발새발인 거 보면 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