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이라는 사람의 인생 궤적을 따라 그려가다 보면 점점 사람이 변하고 성숙해지는 게 보이거든
20대에는 눈 뜨고 못봐줄 쓰레기였다면 30대에 들어서는 점점 내면을 탐구해 가며 사람이 성숙해져 가고 40이 되니까 사람이 확실히 안정되고 반성도 하며 변화의 결실이 꽃피우려 했는데 딱 그때 죽어버려서…
여느 인간마냥(사실 여느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훨씬 씹병신이긴 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고 상처많은 톱스타가 그것을 천천히 극복해나갔다는 게 존이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레논 진심으로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나
밈으로 까는척 노는거지 어떻게 존을 진심으로 미워할 수가 있어
부인 폭행하고 사람 죽이고 장애인 비하하는걸 보며
이 애미 뒤진년은 아직도 사람 죽였다는거 쳐믿고있네 내가 꺼지라고했지 애미두지니삭이ㅑ애미스랫거닉새ㆍ 앰재폐아색애ㆍ애잉버러지삭이ㅏ애미시발고아색애ㆍ 휴 이걸로 106 조졌다
어이구 남말하고 있네
솔직히 불우한 가정환경이 큰 듯 그렇게 된 데에는
불우한 가정사를 가진 사람들은 다 살인하고 장애인 비하하고 부인 폭행하고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