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이 살아있었다면 거장의 복귀를 알리는 첫 신호탄으로 여겨졌을 작품인데
어떤 미치광이 정신병자 때문에, 결국 존이 남긴 마지막 유작이 되버렸네
80년대는 비틀즈 재결합부터 첫 월드 투어, 라이브 에이드 공연, 타 아티스트들과의 합작, 특히 줄리안과의 공동 작업 등등
보여줄 게 참 많은 시기였을 텐데... 타임머신 발명해서 살리러 가고 싶구나...
존이 살아있었다면 거장의 복귀를 알리는 첫 신호탄으로 여겨졌을 작품인데
어떤 미치광이 정신병자 때문에, 결국 존이 남긴 마지막 유작이 되버렸네
80년대는 비틀즈 재결합부터 첫 월드 투어, 라이브 에이드 공연, 타 아티스트들과의 합작, 특히 줄리안과의 공동 작업 등등
보여줄 게 참 많은 시기였을 텐데... 타임머신 발명해서 살리러 가고 싶구나...
더블판타지 절반만 들어봤는데 요코가 부른것도 들을만하냐
그 뒤에서 두번째 곡은 들을 만 함. 약간 옛날 일본 가요 느낌 난다 해야 하나 ㅋㅋ
레논 솔로 곡들 밑바닥까지 파먹었을 때, 진짜 들을 거 없을 때 들어보면 괜찮음
생각나서 찾아보니 요코가 부른 이매진도 있네 https://youtu.be/-xZnzxovF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