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시끌벅적해서 정신몽롱하게 빠져드는맛으로 듣는 싸이키델릭 명곡으로만 생각했었는데
2022 리믹스버전으로 스피커 좋은거로 우퍼 진동 크게해놓고 들으니까 비트랑 리듬감이 ㅈ됨. 왜 이곡이 힙합과 전자음악의 시초격이라고 불리는지 단박에 이해됨. 대중음악에서 반주가 아니라 현대적 의미의 비트가 탄생하는 순간인것같음. Beatles 닉값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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