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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갔더니

생각보다 굉장히 시끌벅적하고 템포 빠른 클럽 음악이 나오는 동네였고

존 레논이 위에서 노하고 있겠단 생각이 들었음

근데 일요일 되니 쥐 죽은듯이 조용하더라


시내에서 스트로베리 필드까지 거리가 꽤 있어서 우버 탔는데

돌아오는 우버에선 기사님이 비틀스 팬이냐고 시내로 돌아가는 길목에 페니 레인 있다고 구경도 시켜주시고 너무 좋은 추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