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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에 PL 볼 겸 해서 리버풀에 다녀왔습니다.

어릴때 1 앨범을 통해 알게 되어 평생을 좋아했던 밴드가 탄생한 도시를 방문하니 정말 가슴이 벅차오르더라고요.

특히 캐번 클럽에서 사람들과 비틀즈 음악을 함께 즐길때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막짤이 너무 흔들렸는데  실제로 비틀즈가 섰던 무대 사진을 잘 담지 못한 게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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