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최신믹스들의 특징을 보면


바로 베이스소리가 매우 커짐.


믹스에서 불호평가를 받는 she said, walrus, real love 등등 모두 존레논의 색체가 매우 진하면서 매니악한 곡들이라는 것임.


이제 비틀즈멤버들은 80대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말그대로 살날이 별로 안남았고, 미래에도 기억되는 것은 위대한 작업물뿐일텐데, 폴은 과연 무엇을 노렸을까?


In my life에 대한 작곡논란인터뷰, 특정멤버 곡의 믹싱, 특정악기의 볼륨부각


너무너무 무서운 사실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