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vulture.com/article/best-beatles-songs-ranked.html
Good Day Sunshine
폴 매카트니는 행복하고, 활기차고, 명랑한 노래를 얼마든지 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노래는 도를 넘었습니다. 시끄럽고, 자극적이며, 귀에 거슬립니다. 매카트니의 다른 명곡들("Getting Better", "Hello Goodbye")과 비교해도 제목은 어리석습니다. "Yum Food Delicious"나 "Hot Sex Baby"처럼 매카트니가 젊은 시절에 만들어낸 긍정적인 동의어 모음집 에서 아무 단어나 골라 붙였어도 됐을 겁니다 . 그리고 매카트니는 그중에서도 가장 밋밋한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A Day in the Life"까지 수많은 비틀즈 노래를 빛냈던 매카트니의 피아노 연주는 이 노래에서는 자기모순에 가깝습니다. 비틀즈 전성기 시절 최악의 노래이며, 이 노래 하나 때문에 역사상 가장 완성도 높고 놀라운 팝록 앨범인 " Revolver "가 망쳐졌습니다.
리볼버의 션샤인, 서전페퍼의 겔팅베터 픽씽어홀, 애비로드의 은망치가 전체적인 앨범의 흠이긴 함.
폴을 너무 싫어하네 나는 오히려 애비로드에서 sun king이 흠이라고 생각하는데
애초에 흠이 없다고 생각하면 링고추ㅋㅋ
서전페퍼 최고의 흠은 굿모닝이지 뭔 ㅋㅋ
뭐냐 나맘 저 노래 존나 좋아함? 피아노 뜨드든 하고 내려가는 거 좋아서 리볼버에서 골라듣는 노래중 하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