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reply를 듣고 질질 싸지 않는다고?


곡 구조상으로도 너무 훌륭함. 차분하고 담담하게 이끌어가다가 감정이 순간적으로 분출되는 걸 음악으로 너무 잘 풀어냄.


Eight days a week는 말할 것도 없고, Rock and roll music도 느무 좋은데


폴의 What you're doing I'll follow the sun도 개 띵곡


투어 일정에 지쳐 본인들도 개 대충 만들었다고 인정한 앨범이 이 정도라니 숭배를 멈출 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