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으로 시작한 둘의 결혼에는 계속해서 불륜을 비롯한 문제가 있었고 둘은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다고 알려졌다. 불륜에 더해 존 레논이 마약 혐의로[9]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하자 영주권자였던 오노 요코는 자신의 커리어를 중시해 미국에 남기를 택했고, 둘은 결별했다. 존 레논은 결국 승소해 추방되지 않았지만 둘은 18개월 동안이나 헤어졌었고, 이것이 유명한 잃어버린 휴일 기간이다. 이때 존 레논은 오노 요코의 제안으로 레논 부부의 비서였던 메이 팡과 만남을 가졌다.[10]
존 레논과 자식으로 션 레논을 두고 있다. 일본식 이름은 '오노 타로'. 션도 아버지를 따라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 전범행위와 욱일기를 옹호하는 과격한 발언으로 유명하다.[11]
존 레논이 사망한 이후로는 예전부터 불륜 상대였던 유명 디자이너 샘 허배토이와 만남을 이어갔다. 존 레논도 살아 있었을 때 둘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 아마도 오픈 릴레이션십에 가까운 결혼 생활이었던 것으로 보인다.[12]
ㅇㅇ 실상은 병신들이고
저둘 빠는년들 치고 정상인 없음
애초에 좆내논부터가 유명한 멘헤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