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린 로드는 폴맥 어린 시절 리버풀 집이고 던전 레인은 그 근처 해변가 거리구나
물론 그때 그 시절 만났던 모든 사람들에 대한 곡이겠지만
We met at Forthlin Road
And wrote a secret code
To never be spoken
I stand by what I said
The promise that I made
Will never be broken
특히 이 부분은 어렸을 때 자기 집 화장실에서 같이 음악하며 놀던 존 레논에 대한 헌사인 것 같기도 하다.
곧 아흔 바라보는 양반이 10대 시절 추억하며 이런 멜로디랑 가사 썼다 생각하니 울컥하기도 하고... 이게 유작이 된다면 진짜 슬플거 같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