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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입일이 6개월 좀 넘어서 좀 되서 맛이 반감된 느낌이 있긴한데


오렌지, 자몽 필의 시트러스함과 열대과일의 트로피컬함.


가벼고 매끈한 마우스필


깔끔한 피니시로 이름값을 해주는 듯


다음에는 병입일이 좀 최근인 걸 먹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