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첫글써봅니다.
평소에는 위스키랑 칵텔만 마시다가 최근 맥주맛을 깨닫고 주변에 추천이나 손에 집히는대로 먹어보고 있습니다.
딱히 가리는거 없이 잘먹는거 같고, IPA나 사워비어도 잘먹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몇종류 못먹어봐서 취향도 잘 모르겠고,
아직 근본맥주들을 많이 먹어본편은 아닌거 같아 고수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아래는 저가 먹어본건데
이걸 안먹고 맥주 입문하려고 했냐? 싶은것들 추천해주시거나,
숨은 띵작같은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먹어본거 :
코나 빅웨이브 골든 에일
홉고블린 골드, 실버
카스텔 꾸베 드 샤또
바이엔슈페판 비투스, 헤페, 크리스탈, 둔켈
린데마스 크릭, 애플, 카시스
파운더스 포터, 아침밥, 백우드
라이언 스타우트
세종듀퐁
스페이스 포페 IPA
콜센동크 아그너스
그 외에도 파울라너, 구스IPA 같이 편의점에 자주 볼수 있는것들은 거의 다먹었습니다.
그외에도 경험치를 늘려나가고 싶은데 야무진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미 입문한지 한참 된 리스트인데ㅋㅋㅋㅋ 시에라네바다 페일에일, 크래프트 브로스 원더, 라이프, 서울 브루어리 로버스트 포터 추천
감사합니다ㅠㅠ 말씀하신 맥주는 와앤모에서 구할 수 있나요?
지금 원더 들어왔고 로버스트나 시에라네바다도 와앤모에 있음
생각보다 알차게 먹어서 뭐 추천할 게 없네;; 듀벨 댓병사서 마셔보길 - dc App
듀벨도 추천 받았었던거 같아요 :) 감사합니다
뉴잉ipa, 배럴에이징스타우트랑 무가당람빅 계열을 좀 더 드시면 되겠네요
무가당람빅은 뭐 있음? 나 아직 람빅 못마셔봐서 찾아보면 다 정제설탕 들어가 있던데
깐띠용 3분수 궤즈가 젤 인기많은데 깐띠용은 우리나라에서 구하긴 좀 귀찮고. 3분수는 꽤 있어요. 틸퀸 시리즈도 괜찮고 가성비로는 오드비어셀도 좋고, 가성비짱은 분 궤즈요.
람빅은 진짜 마셔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
세인트버나두스 앱12 슈나이더바이세 탭5
추천 감사합니다 :) 조만간 마셔보겠습니다
삼분수알망가스통 - 211.210
찾아보니깐 람빅이네요 :) 혹시 와앤모에서 구하기 쉬우려나요??ㅠㅠ
나도 일단 듀벨, 스타우트는 최근에 아이스타우트 들어온거 같은데 와앤모에 들간건지는 모르겠다.올라푸 캔도 곧 수ㅠ입있을거임
그저께 와앤모 갔다왔는데 듀벨은 많던데 아이스타우트는 못본거 같아요..ㅠㅠ 혹시 그거외에 스타우트 야무진거는 있나요?